[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한생명은 2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 구내식당에서 권점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직원에게 떡국을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신한생명 5대 경영방향 중 하나인 득심(得心)의 리더십을 경영진이 먼저 실천하고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권점주 사장은 배식행사와 함께 직원들과 덕담을 나누는 오찬데이트 행사를 가졌으며 지난해 현장영업, 신성장, CS부분 등 업무분야에서 성과를 발휘한 우수직원 12명에 대해 특별시상금을 전달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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