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연말 교통사고로 1000명 목숨 잃었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남아프리카공화국이 연말 여름 휴가철인 12월 한달간 교통사고로 100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남아공 국영TV방송 SABC는 25일(현지시간) 남아공 전국에서 발생한 각종 교통사고 사망자가 1000명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남반구 국가로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남아공에서는 12월이 연중 최대 휴가철이다. 지난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1100명을 넘어섰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김영식 기자 gr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