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알앤엘삼미는 대구지방법원이 신주발행금지가처분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공시했다. 김지택씨 외 1인은 지난 16일 이사회 결의에 기해 발행을 준비중인 액면금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식 705만4673주의 발행을 금지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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