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마포관광정보센터
이용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현재 센터 근무자는 총 8명으로 전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구는 내년도에 추가로 관광안내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센터 내부에는 관광객의 여행을 도울 마포관광지와 가이드북, 홍대 앞 축제 · 대안문화공간 · 카페 · 클럽 · 맛집 · 마포구 주요 관광명소를 담은 '속속들이 즐기기', 등 홍보물이 전시된다.또 홍대 라이브클럽 · 갤러리 · 대안공간 등 주요 공연장 소식지와 안내홍보물, 제1~4회 마포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마포관광엽서 등 마포구, 홍대 문화예술 관련 단체, 서울시가 발행한 각종 관광홍보물이 비치된다. 이밖에도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음료대, 인터넷 및 인쇄물 출력이 가능한 PC 2대가 설치됐다. 마포관광정보센터가 문을 여는 15일에는 오후 3시부터 개소식 행사를 열어 참석자들이 함께 마포 관광사진공모전 입상작품과 마포의 발자취 사진전에 전시됐던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