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축제에서 대형 김밥만들기 이벤트를 하고 있는 모습
축제가 벌어지는 5시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서는 플래시 동화 등 참여권 부스, 우리동네 안전지도 만들기 등 보호권 부스, 사랑의 빵굼터 등 생존권 부스, 우리동네 골목놀이 체험 등 발달권 부스 등 4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36.5℃ 체온에서 모티브를 얻어 추진하는 36.5m 대형 김밥 만들기, 200여 명의 아동과 청소년, 지역 주민들이 동참하는 학교폭력예방 플래시몹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지역 청소년들의 밴드 공연과 지난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어린이 책 놀이터 등도 축제의 즐길거리다.이날 행사에서는 유엔아동협약과 아동 4대 권리에 기초한 아동인권 선언도 발표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