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HSBC은행이 금융지인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한 기업자금관리 분야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 '한국 최우수 기업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와 동시에 HSBC은행은 아태지역에서 '최우수 글로벌 기업자금관리은행'으로 선정됐으며, 일본,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15개국 중에서 '아태지역 최우수 기업자금관리은행'으로 선정됐다.쑤닐 비틸 (Sunil Veetil) HSBC은행 기업자금관리부 수석 부대표는 "고객들이 HSBC은행을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HSBC은행은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지식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에게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노미란 기자 asiaro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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