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22일 계열사 화승네트웍스와 체결한 80억원의 금전대여 계약을 내년 10월31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화승네트웍스에 빌려준 돈 80억원은 화승인더스트리의 자기자본대비 6%이고, 이율은 법정이율인 6.9%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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