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9월 제트유가 급등으로 비용부담이 늘어났지만, 3·4분기 여객 성수기 효과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확보할 전망. 4분기는 화물부문 성수기로 화물 운송량도 회복세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2012년 예상실적은 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준 매출액 13조2343억원(전년대비 7.9% 증가), 영업이익 5755억원(25.1% 증가), 주가수익비율(PER) 8.9배,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4조2983억원(8.0% 증가), 영업이익 9598억원(66.8% 증가), PER 7.2배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현대하이스코- 경기둔화 우려 속에 현대차그룹이라는 캡티브 마켓을 통한 안정적인 이익창출, 수익성이 높은 해외판매 비중 확대, 꾸준한 롤마진·스프레드 유지 등을 통해 3분기 양호한 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 2013년 5월 당진 2냉연공장에서 150만t의 냉연설비 완공 및 중국과 브라질 해외법인의 생산이 본격화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성장성도 긍정적.채명석 기자 oricm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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