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원, 갓 짜낸 '신선한 사과' 출시

과일 고유의 맛 살려...국산 99.9% 순수 과즙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전문기업 자연원은 물을 전혀 넣지 않고 껍질째 그대로 짜낸 '갓 짜낸 신선한 사과'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갓 짜낸 신선한 사과는 철저한 품질관리 하에 재배된 국산 저농약 인증 친환경 사과만을 사용해 사과 7개 분량(약 1430g)을 한 병에 그대로 담았으며, 2012년 가장 먼저 출하되는 초록빛 사과인 아오리 사과를 그대로 착즙해 신선하고 새콤달콤한 사과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갓 짜낸 신선한 사과는 과일 그대로 짜낸 국산 99.9% 순수 과즙으로 향, 색소 등이 들어 있지 않아 사과 고유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지정업체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자연원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연원의 갓 짜낸 신선한 사과는 물을 일절 넣지 않고 과일껍질째 스퀴즈 주스로, 과일 고유의 맛을 즐기고픈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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