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대방역 부근
버스 주·정차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버스정류소에 2대 분의 ‘버스베이’를 설치, 난곡에서 신대방역 진행방향 일부 선형불량구간은 차량흐름이 원활하도록 차선폭을 재조정해 차량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또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68대 분의 자전거 보관대 신설를 신설하고 신대방역 일대 보도를 재정비한다.관악구 성선주 토목과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도로 선형 불량과 버스 주·정차에 의한 교통사고 위험 및 병목현상이 해소될 것”이라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