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엉여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연습 장면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사랑하는 여인을 쟁취하는 과정을 기지와 풍자, 경쾌한 선율과 풍부한 음악으로 풀어나가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이종석 교육지원과장은 “아이들에게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영어오페라 공연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본 공연은 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과의 협력을 통해 지원되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교육지원과(☎2600-698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