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김보경 기자]이석우 카카오 대표는 "보이스톡은 이동통신사들의 음성통화를 따라잡자고 낸 서비스가 아닌데 억울한 사정이 있다"며 "보이스톡은 음성통화를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12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통신망 대전쟁, 해법과 미래는' 토론회에서 이 대표는 "보이스톡을 써 본 이용자들은 알겠지만 전화를 대체 할수 없으며 보이스톡 신청이 온지 안온지 모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채팅의 맥락하에서 이해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김보경 기자 bkly4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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