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루멘스는 5일 계열사 곤산류명광전유한공사에 대해 68억11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58%다. 곤산류명광전은 기업은행 유한공사 쿤산지행으로부터 56억7650만원을 차입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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