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두산매거진은 5일 서울 을지로6가 두산타워에서 바자회 '얼루어 그린 캠페인'으로 얻은 수익금 2800여만원을 녹색연합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수익금은 녹색연합이 운영하는 야생동물 모니터링 사업 중 산양을 보호·관리하는데 쓰일 예정이다.얼루어 그린 캠페인은 두산매거진이 발행하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다.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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