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삼우이엠씨는 이원프라퍼티에 225억원 규모의 토지를 매각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규모는 매출 대비 12.43%로, 회사측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투자부동산 매각"이라고 설명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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