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부산시에 '자전거' 후원금 1억 기탁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임페리얼 클래식 12 시티 에디션-부산' 출시를 기념해 지난 17일 판매 수익금의 일부인 1억원을 부산광역시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부산 지역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에 쓰여진다. 이날 부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 후 장 마누엘 스프리에(오른쪽)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과 허남식 부산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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