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순찰
동대문구는 지난해 초등학교 통학로 순찰을 통해 128건, 생활 속 불편사항을 기동반이 신속히 처리하는 원스톱 기동순찰을 통해 392건, 직능단체와 주민이 참여하는 순찰을 통해 406건 등 총 926건의 생활 불편사항을 처리한 바 있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학교주변 상황에 밝은 녹색어머니회의 참여로 평소 학생과 학부모가 겪고 있는 실질적인 불편사항과 이와 관련한 개선방안을 현장에서 즉시 건의 할 수 있도록 해 불편사항을 보다 현실에 맞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12년 새학기를 맞이해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 순찰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