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신수동, 재활용품 경매 진행

마포구 신수동 경매 장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신수동이 쓰레기 없는 녹색마을 원년을 선포하고 그 첫발자국으로 재활용물품 경매를 열었다. 와인, 재봉틀, 미니 오디오, 자전거 등이 경매 물품으로 나왔다. 특히 재봉틀은 주부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1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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