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차성수 금천구청장
이번 협의체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다문화가족지원 서비스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최근 대두되는 서비스의 중복수혜, 편중된 서비스 제공을 해소하기 위해 구성하게 됐다.구는 이를 계기로 그동안 분산 돼 이루어지던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 제공자들이 지역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많은 자원을 확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상호간 노하우 공유와 사례관리를 통해 기존에 미흡했던 부분들이 개선돼 질 것으로 기대한다.홍훈기 여성보육과장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각 기관들의 사업효율성을 증대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금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803-7740,3) 금천구 여성보육과(☎2627-143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