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문재인株 급등..安 발언 반사효과?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친노테마주로 분류되는 문재인 관련주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정치참여 가능성 부인 발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25일 오전9시37분 현재 바른손은 전 거래일보다 355원(13.21%) 오른 309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유성티엔에스 700원(13.46%) 오른 5930원에 거래되고 있다.그밖에 S&T모터스(10.22%), 피에스엠씨(5.41%)도 다른 문재인주도 강세다.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보다 2만2000원 떨어진 12만5000원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지난 21일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안 원장은 "(양당이) 소임을 다하면 저 같은 사람까지 정치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한다"며 정치참여 배제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을 했다.정선은 기자 dmsdlun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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