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뚱 뒤뚱 펭귄들의 설 인사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설을 앞두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펭귄들이 새해인사에 나섰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의 자카스펭귄 부부가 한복을 입고 관광객들에게 인사를 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설 연휴 동춘서커스의 용춤 퍼포먼스을 비롯해 다양한 설날 행사를 펼친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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