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우차판매는 분할설립된 대우자동차판매주식회사의 회생절차가 종결결정을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는 회생계획에 따른 채무변제가 시작됐고 회생계획을 수행하는 지장이 없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회사는 밝혔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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