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우경철강은 일본 MITSUIWA와 희토류 장기공급과 관련한 전략적제휴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일본진출을 위해 미츠이와상사와 본 계약을 위해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조성우 대표는 "우경철강은 주로 중희토를 중심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미츠이와상사를 통해 미국 및 유럽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미츠이와상사에서는 희토류 수입 및 판매활동을 위해 2011년 12월 희토사업부를 신설했다. 우경철강측 설명에 따르면 미츠이와상사는 19개 계열사(상장사포함)를 거느린 CeC그룹의 모기업으로써 일본내 20위권의 중견그룹이다.한편 우경철강은 지난해 실적전망에 대해 매출 360억원에 영업이익 11억원으로 추정했다.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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