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인사..창업3세 박철완·준경 승진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항만운영 등 임원 인사를 28일 단행했다.특히 창업2세인 박정구 회장의 아들 박철완 부장과 박찬구 현 금호석유화학 회장 아들 박준경 부장이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회사 관계자는 "금호석유화학 및 화학계열사의 석유화학산업의 전문성과 및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 정비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아래는 계열사별 인사 내용.금호석유화학 <승진> ▽ 부사장 생산본부장 송석근▽ 상무보 △해외영업1,2팀 박철완 △해외영업3,4팀 박준경 △건자재사업부 허권욱 △전자소재사업부 김창민 △여수공장 관리담당 김정환 △관리담당 고재감 △기술담당 송유선 △ IT전략실장 손영수<파견>▽상무 △CCK 박주완금호피앤비화학<승진> ▽부사장 △총괄 문동준 ▽상무보 △생산담당 구자성금호미쓰이화학<전보>▽부사장 △총괄 온용현 금호폴리켐<승진>▽상무보 △ 신증설 담당 최영선<전보>▽전무 △총괄 이철규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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