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호기자
분당 엠코 헤리츠 청약 당시 풍경.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대엠코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분당 엠코 헤리츠' 청약 접수 결과 총 1만1600명이 청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청약률은 최고 132대 1, 평균 20.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공급면적별로 64㎡는 480실 공급에 총 7415명이 신청해 1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0㎡는 10실 공급에 1320개의 청약신청이 접수돼 13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엠코 헤리츠는 분당에서 7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물량으로 관심이 뜨거웠다"며 "대형면적인 129㎡도 80실 모집에 2887명이 신청해 3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현대엠코는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분당 엠코 헤리츠' 홍보관에서 오는 15일~16일 양일간 분양계약을 실시한다. 문의 031-716-7300, 홍보관 분당구 정자동 163번지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