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외 EU 26개국, '新 재정협약' 참여 가능성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추진키로 한 '신(新) 재정협약'에 영국을 제외한 EU 26개국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유로존 17개국 정상들은 신재정협약과 관련한 성명에서 비(非)유로존의 9개 국가가 의회와의 협의 과정 등을 거쳐 참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당초 영국과 함께 참가를 거부했던 헝가리도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참가 여부가 미정이던 스웨덴과 체코 또한 입장을 바꿀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김은별 기자 silversta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