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피앤텔은 7일 중국 계열사인 텐진 피앤텔 커뮤니케이션즈(TIANJIN P&TEL COMMUNICATIONS CO.,LTD)에 10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7% 규모로 채권자는 중국 중소기업은행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2012년 12월7일까지다.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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