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로본드 반대 입장을 또 한 번 밝히면서 상승으로 출발했던 유럽 증시가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24일 현지시간으로 오후 3시 영국 FTSE 100지수는 전일대비 0.47% 하락한 5115.86을, 프랑스 CAC 40지수는 0.08% 내린 2819.98을 기록 중이다. 독일 DAX 30지수 역시 0.47% 하락한 5432.29에 거래되고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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