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 빈폴액세서리가 신제품 가방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화보 속 모델 김민희가 선보인 빈폴 액세서리의 가방은 요즘 유행하는 어깨 끈이 달린 책가방 형태의 ‘리버풀 백’. 손에 들거나 어깨에 매는 두가지 형태로 연출이 가능하며, 옐로우, 핑크, 블루 등 캔디처럼 화사한 색상이 돋보인다. 오피스룩이나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캐주얼 룩에 보색이 되는 색상으로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스카프나 여러 형태의 참 장식을 더하면 나만의 개성 있는 가방 스타일로 변신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12월부터 전국 백화점 빈폴액세서리 매장 및 가두점에서 판매된다.
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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