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닌텐도는 16일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위(Wii) 전용 게임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를 24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게임은 25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6460만 장 이상 판매된 인기 게임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위 리모컨을 자유롭게 휘두르면 게임 속 주인공이 같은 움직임으로 검을 휘둘러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특징이다.닌텐도는 섬세한 움직임까지 게임에 반영하는 '위 모션플러스'의 기능을 이용해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24일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의 가격은 4만4000원으로 책정됐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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