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화진은 우의형 사외이사를 10일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우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4년 11월 10일까지다. 이로서 이사 6명 중 사외이사는 2명으로 전체 이사총수의 33%에 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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