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2일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한국패션협회가 주최한 '인디브랜드페어'가 열렸다. 국내 인디 디자이너들의 내수 시장 판로 개척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본 행사는 3일까지 계속된다. 74개 인디 브랜드 중 ‘플라스틱 퍼플’이 바이어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쇼를 펼치고 있다.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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