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가수 루시드폴과 10살 연하인 소속사 후배 박새별이 지난 8월말 헤어진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는 루시드폴과 박새별이 결별했으며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둘은 성격차이로 관계가 소원해지다 헤어지게 됐다고 전해졌다.지난 1월 루시드폴과 박새별은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서로 음악에 도움을 주면서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해 호감이 생겼고 당시 소속사 측이 1년 6개월간에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밝힌 바 있어 결국 두 사람은 열애 2년여 만에 결별을 알리게 됐다.앞서 루시드폴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출연해 최근 소개팅에서 실패를 맛본 경험을 털어놓으며 결별 사실을 밝힌바 있다.루시드폴은 서울대 공대 졸업 후 스위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루시드폴은 음악 활동 중에도 2007년 스위스 화학회 고분자과학부문에서 최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 화제를 낳았다.박새별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2008년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새벽별’로 데뷔했다.오진희 기자 valer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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