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빗속을 뚫고 질주하는 마크웨버

[아시아경제]F1 코리아 그랑프리. 레드불 팀의 마크웨버 선수가 14일 전남 영암 서킷에서 연습 주행을 하고 있다/사진공동 취재단<ⓒ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조용준 기자 jun2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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