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희토류 비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희토류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55분 현재 3노드디지탈은 전일 대비 37원(3.85%) 오른 997원에 거래되고 있다. 혜인은 3.59% 상승한 432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원개발속도를 조절해서라도 희토류 비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국내 희토류 비축량이 4일분에 불과해 세계적으로 치열해지는 자원무기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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