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갤러리아는 명품관EAST '피아제' 매장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오토매틱 시계인 '알티플라노 워치'를 선보였다. 이 시계는 2.35mm라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시계 전체의 두께 역시 단 5.25mm에 불과한 초소형 시계다.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2800만원~2900만원대.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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