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진로는 일본 소주공장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일본 증류소주 공장인수를 다각도로 검토중이나 피인수회사와 인수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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