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외국계 증권사의 목표가 하향조정에 25일 포스코가 하락 출발했다. 포스코는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500원(1.16%) 하락한 4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국계 증권사들은 원자재 값 상승 부담을 이유로 포스코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내려잡았다. JP모간증권은 60만원에서 54만원으로, 맥쿼리 증권은 61만원에서 55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반면,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은 이날 하반기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을 전망하면서 포스코에 대한 '매수' 의견을 내놨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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