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다문화?한부모가족을 위한 치과진료에 나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9일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를 운영한다.여성가족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라이나생명보험이 주최하는 이번 치과진료소는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 설치된다.의료봉사단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손원준 교수를 봉사단장으로 치과의사 5명, 치위생사 3명, 간호조무사, 진료지원, 실무담당, 라이나생명 자원봉사단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검진대상은 지역내 거주 다문화가족과 한부모 가족 100여명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요 검진 내용은 구강 검진, 불소도포, 치과진료이며 진료비는 전액 무료다.구는 지역 거주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족과 한부모 가족을 위해 이번 치과진료소를 지난해 12월 유치신청했다.가정복지과(☏2600-676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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