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헌팅, 벨소리 서비스 오픈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채팅사이트 조이헌팅은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벨소리·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최신가요를 비롯해 드라마·영화 OST, 팝송, 댄스·힙합, 트로트 등 총 14가지 장르의 음악을 사용자 휴대전화에 벨소리나 통화연결음으로 바로 설정할 수 있다.해당 에서는 인기별 리스트는 물론 최신·장르별 차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아티스트 순위를 매기는 서비스도 접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제휴사와 지속적으로 음질을 관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사용하기 편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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