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둥이들은 좋겠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KT는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테이크 야누스(KM-S200)' 출시를 기념해 20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에서 야누스 복장을 한 쌍둥이 모델들이 듀얼스크린 기능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갖고 있다. KT는 '테이크 야뉴스' 출시를 기념해 쌍둥이들이 올레샵에서 해당 단말기를 구매하면 1대를 추가 증정하는 '쌍둥이 원앤원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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