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AAA로 유지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부여했다.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프랑스의 장기 외화표시/자국통화표시 정부채권등급을 최고수준인 '트리플A(AAA)'로 부여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프랑스 경제가 부강하면서도 다각화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재정유연성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등급 유지의 이유로 설명했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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