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창동민자역사 공사 중단이 장기화 되고 있어 주민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봉구가 목요데이트를 마련,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월 2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도봉구민회관 3층 소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목요데이트에는 창동민자역사 문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건립시행자, 시공사 관계자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강신집 자치행정과장은 “서울 동북권 교통, 경제 중심지인 창동의 민자역사 문제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여 이전의 목요데이트보다 다소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