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넥센, '빅야드' 신제품 3종 볼

㈜넥센의 골프볼 브랜드 빅야드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국내 시장에서 외산볼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넥센의 이번 신제품은 기능과 품질은 물론이고 디자인까지에도 모든 기술력을 모았다. 기존 컬러볼인 플래시 2피스와 3피스를 프로(PRO)와 XP, GD 등 3가지 모델(사진)로 재정비했다. 특히 3피스의 프로와 XP는 코어의 크기를 극대화하고 커버의 두께를 얇게 해 비거리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고 숏 아이언의 백스핀 양도 늘려 모든 클럽으로 최상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간결해진 로고와 퍼팅 정렬에 도움을 주는 사이드 마커는 길이와 두께까지 신경썼다. 품질뿐만 아니라 제품외관에도 소비자 취향을 최대한 반영했다는 뜻이다. (02)595-9816~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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