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천구 열린음악회
열린 음악회는 이날 오후 7시 양천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열린 음악회는 구민의 문화향수를 넓혀주고 가족과 연인 이웃 등 양천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밤 형식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즐겁고 신명나는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한다.출연하게 될 가수들은 청소년을 위한 마야, 서인국 등과 중년층을 위한 김연자 박강성 조항조 등 트로트, 발라드풍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절정의 가수들이 대거 출연, 공연을 펼친다. 매년 구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열린 음악회,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 시원한 야외공원에서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콘서트의 화려함을 온 가족이 함께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서울아레나오페라단과 함께하는 'Classic Rainbow'양천구는 5월 가족의 달을 기념, 정상급 성악가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 아레나오페라단과 함께하는 Classic Rainbow' 공연을 개최한다. 24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구민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순수 클래식 음악예술의 대한 이해와 클래식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라 트라비아타' 중 'Brindisi(축배의 노래)',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Largo al factotum (나는 이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카르멘' 중 'Habanera(하바네라)' 등을 정상급 성악가와 만날 수 있다.입장료는 2000원이며 공연 관람은 인터넷 예약 접수제를 실시하고 5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www.yangcheonart.go.kr)에서 예약 가능하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