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체인지, '김종학프로덕션' 분할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더체인지는 9일 방송영상물 제작 및 국내외 판매 사업부문을 비상장법인인 김종학프로덕션(가칭)으로 단순 물적 분할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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