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시나무새' 10.4%로 소폭 하락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수목극 '가시나무 새'가 소폭 하락했다.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 '가시나무 새'는 10.4%(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20일 방송분 11.3%와 비교했을 때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서 유경(김민정)의 오해가 풀린 걸 알게 된 정은(한혜진)은 모든 걸 잃게 될까봐 두려워하고 자신의 어리석음에 괴로워하던 유경은 한별을 따라 정은의 집으로 간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자 모든 걸 뺏고 싶어진 유경은 결국 명자(촤화연)에게 영조가 한별의 생부라는 사실을 고백한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로열 패밀리'는 13.1%, SBS '49일'은 12.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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