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김관진 국방장관은 21일 볼드 롭상왕당 몽골 국방장관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회담을 갖는다. 양국 국방장관은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동북아 안보정세와 대북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국방교류협력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볼드 롭상왕당 장관은 20∼24일 방한 기간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판문점, 도라 관측소(OP)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안보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양낙규 기자 if@<ⓒ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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