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로닉스, 90억원에 토지 등 처분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트로닉스는 경국 구미시의 토지 및 건물을 90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한국트로닉스는 "이는 자산총액의 8.78%에 해당하는 액수로 처분 목적은 유휴 부동산의 처분"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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