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POSCO, 하이닉스, 현대차 등을 포함한 IT, 금융주 등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JP모간은 4일 대신증권을 발행사로 한 총 68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2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4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유동성 공급자를 JP모간으로 조회시 확인 가능하다.이번 발행된 ELW는 삼성전자, 현대차 SK 이노베이션 등 최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KOSPI 시가총액 상위 16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 또는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 가능하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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